셰이더 프로그래밍 입문 GLSL 소스코드(비공식) 제가 출판했던 셰이더 입문 책의 샘플이 HLSL로 되어있는데 GLSL로 바꾸서 본인 블로그에 공개해주신 분이 계시더군요. 혹시라도 GL쪽을 더 많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여기에 링크를 걸어둡니다. 제목에 써놨듯이 비공식이며… 혹시라도 소스코드에 문제가 있더라도 전 모르는 일입니다.. 후후후 -_-
잠을 제때 자지 않는 악순환 잠을 제 때 자러 가지 않는다. 그러면 충분한(7~8시간?)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. 그러면 다음날이 피곤하다. 그러면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. 그러면 뭔가 자신이 보잘것 없는거 같아 허무하다. 집에와도 피곤하다. 그러면 다른 일 할 맘이 안든다. 그대신 술을 마신다, 웹서핑을 한다, 아니면 그냥 넋놓고 시간만 낭비한다 잘 시간이 되도 잘 수 없다. 오늘을 알차게 보내지 못한거 같은 느낌에 내 자신이 쓸모없이 느껴진다. 허무하다. 그래서 또 악순환은 반복된다.
셰이더 프로그래밍 입문 2쇄 발매 셰이더 프로그래밍 입문의 1쇄가 전부다 팔렸습니다. 블로그에 절반을 공개해놨는데도.. IT 서점 시작이 불황이라는데도… 잘 팔리는거 보니 기분이 좋네요. ^^ 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. 그리고 교재로 채택해주신 대학 및 학원들도 매우 감사합니다. ^_^
C++ PIMPL 패턴.. 별로임 -_-;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PIMPL 패턴을 직접 구현해본 적이 없다. 이런 패턴이 있다는걸 예전에 읽어본 적은 있지만.. 그냥 '그닥 쓰고 싶은 생각이 안나는 놈?' 정도로 생각했다고 할까…
난 왜 아직도 직장인인가...? 사실 난 게임개발을 직장인으로 먼저 시작한 놈이 아니다. 물론 내가 시작할때는 누군가를 채용할수 있는 게임제작회사란 존재자체가 거의 없었기에 창업을 꿈꾸는게 당연했다. 그리고 내 성향상 내 스스로 이루는걸 되게 좋아하는 성격이라… 자기 팀/회사를 성공적으로 키워나가는거에 꽤나 만족을 느끼는 스타일이다…
이젠 모발 게임만이 살길이다? 작년에는 한동안 '콘솔게임이 죽네 마네' 하는 이야기가 많더니, 올해는 '온라인게임이 죽네마네' 하는 이야기가 많.. 난 아직도 이 두 분야가 죽었다고 생각하지도 곧 죽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.